강도 침입 피해, 나나 자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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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침입 피해, 나나 자택 공개
2026년 03월 22일 09:53

[ 요약 ]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강도 침입 피해를 공개했다.
그녀는 자택에 호신용품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나나(본명 임진아)는 최근 강도 침입 피해를 당한 후 자신의 자택을 공개하며 호신용품을 소개했다. 그녀는 방송에서 '한동안 집을 잘 못 들어갔다'며 불안한 심정을 털어놨다.
나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여 집안 곳곳에 페퍼 스프레이와 같은 호신용품을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는 습관이 생겼다'고 말했다.
강도 침입 사건 당시 나나는 어머니와 함께 있었으며, 새벽에 강도가 집에 들어와 강아지가 짖어 어머니가 깨어났다고 전했다. 나나는 어머니를 보호하기 위해 매우 긴장했던 상황을 회상했다.
그녀는 '엄마를 빨리 빼내야겠다는 생각이 컸다'며 당시 어머니가 실신 상태였다고 덧붙였다. 나나는 그 사건이 얼마나 위험했는지를 강조하며 놀란 마음을 표현했다.
이 사건은 나나의 자택에 30대 남성이 침입한 사례로, 그녀는 이후로 더욱 철저한 안전 대책을 마련하게 되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