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권 일반고 의약학계열 합격 가능 인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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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지방권 일반고 의약학계열 합격 가능 인원 증가

2026년 03월 22일 05:39

지방권 의약학계열 합격자 증가 전망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올해 대학 입시에서 지방권 일반고의 의약학계열 평균 합격 가능 인원이 2.8명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호남권에서는 일반고 한 곳에서 의약학계열 합격자 4명까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대학 입시에서 지방권 일반고 한 곳당 의약학계열의 평균 합격 가능 인원이 5년 전보다 두 배 증가한 2.8명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지역의사제를 통한 의대 증원의 영향으로 보입니다.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대입에서 비수도권 의·치·한의·약대 66곳이 지역인재전형과 지역의사제 전형을 통해 지방권 학생 2796명을 선발할 것으로 추산되었습니다.

비수도권 의약학계열의 전체 선발인원 중 62.5%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지방 의약학계열의 지방권 학생 선발 규모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2022학년도 1357명에서 2027학년도에는 2796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의약학계열에 진학하는 지방권 학생 수가 증가하는 것은 지역의사제의 긍정적인 영향을 반영하는 것입니다. 특히, 의대 정원이 더 늘어나는 2028학년도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913명까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권 고교에서 의약학계열에 진학하는 학생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지역 의료 인력의 수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변화는 지방 학생들에게 의약학 계열 진학 기회를 더욱 확대하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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