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KIA와 시범경기 최다 관중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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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1시간전

두산, KIA와 시범경기 최다 관중 기록

2026년 03월 22일 05:42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 시범경기 관중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시범경기에서 2만3285명이 관람했다.

이는 두산 구단의 홈 시범경기 최다 관중 신기록이다.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와의 홈 시범경기에 2만3285명의 관중이 모였다. 이는 두산 구단이 역대 홈 시범경기에서 기록한 최다 관중 수치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두산 구단은 이날 중앙석과 익사이팅석을 제외한 모든 좌석을 정규시즌 가격의 50% 할인하여 판매하였다. 이러한 할인 정책이 관중 유치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종전의 시범경기 최다 관중 기록은 2012년 3월 25일 KIA전에서의 2만1000명이었으며, 이번 시범경기에서 이를 경신했다. 또한, 21일의 KIA전에서는 2만2100명이 입장하여 이전 기록을 넘었다.

2025시즌에는 프로야구 역대 최다인 1231만2519명의 관중이 기록되었으며, 2024시즌에 이어 2년 연속으로 1000만 관중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에는 시범경기부터 이러한 인기를 이어가며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1일 열린 시범경기에서는 전국 5개 구장에서 총 8만42명이 관람하였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