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둘째 고민 털어놔

조회 2 | 댓글 0건
3
짱구
2시간전

홍현희, 둘째 고민 털어놔

2026년 03월 21일 15:10

홍현희 둘째 고민 유튜브 영상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코미디언 홍현희가 둘째 자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녀는 첫째 아들 준범이 태어난 후 욕구가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코미디언 홍현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거 나가도 돼요? 매운맛 엄마들의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둘째 자녀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다. 그녀는 아이를 늦게 낳아서인지 첫째 아들 준범을 낳은 이후로 자녀에 대한 욕구가 많이 줄어들었다고 고백했다.

홍현희는 둘째 자녀에 대한 고민이 없는 것은 아니라고 하면서, 한 명을 낳은 부모들은 후회한다고 듣고, 두 명을 낳은 사람들은 후회가 없다는 이야기를 덧붙였다.

이현이도 두 자녀를 둔 경험을 공유하며, 당연히 후회가 없다고 공감했다. 그러나 세 자녀를 둔 부모들은 차를 바꿔야 하고 여행 같은 여러 문제로 후회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홍현희는 시간이 흘러 준범이를 낳은 지 5년이 지났고, 자신의 나이가 마흔다섯이 되어 몸 상태가 예전보다 많이 노화되었다는 생각도 한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아들 준범을 두고 있으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