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새해 2세 소망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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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김지민, 새해 2세 소망 밝혀
2026년 03월 21일 15:11

[ 요약 ]
김준호와 김지민이 새해 첫 소망으로 2세를 기원했다.
이들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 준비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코미디 선후배에서 부부로 발전한 김준호와 김지민이 2023년 새해를 맞아 2세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 업로드된 '일출 이벤트 참사 - 여행 브이로그 Ep. 강화도' 영상에서 새해 첫 소망으로 '아이'와 '건강'을 언급하며 예비 부모로서의 의지를 다졌다.
김지민은 영상에서 '내일부터 본격적인 주사 시술이 시작된다'고 밝혔으며, '내가 건강해야 건강한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결혼한 후 임신 준비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선택했다.
김준호는 예비 아빠로서의 책임감을 강조하며, 흡연을 중단했다고 전했다. 그는 '아내와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끊을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지민이의 건강이 우선'이라고 애정을 나타냈다.
두 사람은 현재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며 최상의 몸 상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진지한 임신 준비 과정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준호와 김지민의 이야기는 단순한 연애담을 넘어, 가족을 이루고자 하는 그들의 진정한 바람을 보여준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