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서울시청, 부산시설공단 꺾고 5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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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여자 핸드볼 서울시청, 부산시설공단 꺾고 5위 도약

2026년 03월 21일 12:43

여자 핸드볼 서울시청 경기 모습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서울시청이 부산시설공단을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서울시청은 5위로 올라섰고, 부산시설공단은 3위를 유지했다.

여자 핸드볼 서울시청이 21일 오후 부산광역시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 뱅크 2025~2026시즌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제2매치에서 부산시설공단을 27-25로 이기며 2연승을 거두었다. 이 승리로 서울시청은 5승 3무 8패로 승점 13을 기록하며 리그 5위로 도약했다.

서울시청의 조수연은 10골을 넣으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고, 이어 우빛나가 7골, 송지영이 4골을 기록했다. 정진희 골키퍼는 15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지켰다.

부산시설공단은 이혜원이 8골, 김다영이 6골을 기록했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류은희와 권한나가 각각 3골을 넣었고, 김수연 골키퍼는 7세이브를 기록했으나 팀이 승리하는 데는 역부족이었다.

오후 6시에는 남자부 4라운드 제5매치가 진행되었고, 충남도청이 상무 피닉스를 26-21로 제압하며 4위로 올라섰다. 충남도청은 6승 2무 12패로 승점 14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충남도청은 두산을 따돌리고 4위로 올라서게 되었으며, 남자부 경기는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