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신보 '아리랑' 컴백 라이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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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방탄소년단, 신보 '아리랑' 컴백 라이브 개최

2026년 03월 21일 11:58

방탄소년단 아리랑 컴백 라이브 공연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BTS가 신보 '아리랑'의 감정을 담아 공연을 열었다.

이번 공연은 2만 2000여 명이 참석하고 넷플릭스로 생중계됐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은 최근 앨범을 준비하면서 느꼈던 고민과 방황의 감정을 신보에 담았다고 밝혔다.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는 이들의 정규 5집 ‘아리랑’ 발매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타이틀곡 ‘스윔’(SWIM)을 비롯한 여러 신곡의 퍼포먼스가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관객석에는 2만 2000여 명이 자리를 잡았다. 또한, 현장에는 수만 명이 모여 BTS의 공연을 함께 즐겼다.

BTS는 이번 공연을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더욱 많은 팬들이 공연을 경험할 수 있었다.

정국은 신곡을 처음 선보이며 긴장되면서도 즐겁고 기분이 새롭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은 공연 중 마이크 드롭을 언급하며 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고 말했다.

제이홉은 공연의 분위기가 매우 좋고 아직도 설렌다고 전하며, 이번 앨범에는 다양한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