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월드컵 앞두고 부상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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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월드컵 앞두고 부상 위기
2026년 03월 19일 01:56

[ 요약 ]
손흥민이 월드컵을 앞두고 부상을 당할 뻔해 분노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85일 남은 상황에서 부상 예방이 중요한 이슈로 떠올랐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주장인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앞두고 부상 위기를 겪었다. 오는 6월 12일에 시작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위해 한국 대표팀은 중요한 준비를 하고 있다. 감독 홍명보의 지휘 아래 첫 경기는 유럽 플레이오프 승자와의 대결로 예정되어 있다.
월드컵 개막일까지 85일밖에 남지 않은 만큼, 선수들은 컨디션 조절뿐만 아니라 부상 예방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손흥민은 지난 18일 경기 도중 큰 부상을 입을 뻔했다.
손흥민이 소속된 로스앤젤레스FC는 코스타리카에서 열린 경기에 출전하여 알라후엘렌세를 상대로 2-1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그러나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7경기 연속 골 침묵을 이어갔고, 후반 5분에 상대 수비수와의 충돌로 부상을 당할 뻔했다.
이런 아찔한 상황 속에서도 손흥민은 끝까지 경기를 마쳤고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그의 부상 우려는 팬들과 팀에게 큰 걱정거리가 되었다.
손흥민은 월드컵을 향한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선수단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더욱 신중한 관리가 필요하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