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
3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
2026년 03월 20일 07:12

[ 요약 ]
프로배구 남녀 8개 팀이 포스트시즌 출사표를 던졌다.
각 팀의 감독과 선수들이 각오를 다지며 포부를 밝혔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남녀 8개 팀의 감독과 대표 선수들이 참석하여 각 팀의 포부를 밝혔다.
남자부에서는 정규리그 1위 대한항공이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했고, 2위 현대캐피탈은 플레이오프부터 시작한다. 3위 KB손해보험과 4위 우리카드는 준PO 맞대결을 통해 승부를 펼친다.
KB손해보험과 우리카드는 25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단판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각 팀의 감독과 선수들은 포스트시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각오를 다졌다.
특히 대한항공의 헤난 달 조토 감독은 '엔진 스타트, 점보스 테이크 오프'라는 구호를 외치며 팀의 승리를 다짐했다. 현대캐피탈의 블랑 감독과 황승빈 선수도 '킵 더 드림 얼라이브'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포스트시즌은 각 팀의 치열한 경쟁과 열정이 예상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