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 선의 골동품 컬렉션, 한국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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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선의 골동품 컬렉션, 한국 전시
2026년 03월 18일 14:06

[ 요약 ]
패트릭 선이 서울에서 골동품 전시회를 열었다.
그는 홍콩에서 사업가로서 성공한 후, 미술 컬렉션에 열정을 쏟았다.
1980년대 초반 홍콩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돌아온 패트릭 선은 부동산 개발 사업에 성공하며 센트럴 지역의 잠재력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이 지역의 복잡한 환경 속에서도 과감한 투자를 통해 성공적인 회사를 이끌어 나갔습니다. 특히, 그의 회사는 글로벌 기업들이 입주한 킨윅 센터와 같은 상업 부동산을 관리하고 개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패트릭 선이 부동산 사업 외에 또 다른 열정을 발견한 곳은 허름한 골목에 늘어선 수백 개의 골동품 가게들이었습니다. 그는 작은 가게들 속에서 그림과 유물에 매료되어 컬렉션을 시작했으며, 그로 인해 아시아 미술계에서 중요한 인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최근 그의 컬렉션이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고, 전시 개막을 맞아 서울에서 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패트릭 선은 자신의 컬렉션에 대한 애정과 그 의미를 나누며, 한국 관객들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의 컬렉션은 다양한 시대와 문화의 유물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관객들은 아시아 미술의 깊이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패트릭 선은 이러한 컬렉션이 단순한 수집을 넘어 문화 교류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그가 오랜 시간 동안 수집해온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패트릭 선은 앞으로도 미술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며,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