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겨울올림픽 폐회식 및 메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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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일전

2026 겨울올림픽 폐회식 및 메달 이야기

2026년 02월 23일 08:19

2026 겨울올림픽 폐회식 장면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이 폐회식을 마치며 종료됐다.

선수들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경험들이 전해졌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이 23일 베로나에서 열린 폐회식과 함께 17일간의 열전을 마감했다. 성화가 꺼진 후, 선수들의 메달 외 개인적인 이야기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 대회는 다양한 스포츠 경기가 열렸으며, 선수들의 노력이 빛을 발한 순간들이 많았다.

스노보더 유승은은 이탈리아 리비뇨 선수촌에서 19박 20일을 보내며 '국밥이 먹고 싶다'고 외쳤다. 대회 기간 동안 대한체육회의 한식 도시락으로 버텼지만, 결국 21일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김치찌개 집으로 향해 3인분을 단숨에 먹어치웠다.

피겨 스케이터 차준환은 갈라쇼에서 여자 싱글 선수 니나 페트로키나의 공연에 깜짝 출연했다. 뮤지컬 '시카고'의 '셀 블록 탱고'에 맞춰 연기를 펼친 그는 관중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차준환은 여러 역할을 소화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많은 선수들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며 자신들의 한계를 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경기장에서의 긴장감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팀워크를 다졌다.

이번 올림픽은 단순한 스포츠 대회가 아닌, 선수들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문화 교류의 장으로 기억될 것이다. 다양한 경험들이 선수들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졌으며, 올림픽의 의미를 한층 더 부각시켰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