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소프라노 신영옥 심사 소감

조회 1 | 댓글 0건
3
짱구
3시간전

제21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소프라노 신영옥 심사 소감

2026년 03월 18일 06:35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신영옥 심사위원장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신영옥 소프라노가 참가자들의 뛰어난 기량을 칭찬했다.

올해 대회에는 11개국에서 175명이 도전했다.

신영옥 소프라노가 ‘LG와 함께하는 제21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의 심사위원장으로서 참가자들의 기량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일부 참가자들은 이미 프로 무대에서도 통할 만큼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었다.

이번 대회는 성악 부문으로 진행되며, 11개국에서 총 175명이 참가 신청을 했다. 영상 예비심사를 통과한 10개국의 55명이 1차 예선에 진출하게 되었다.

신영옥은 1차 예선 무대에서 만점을 주고 싶은 참가자들이 눈에 띄었다고 전하며, 이들이 앞으로 더 기대되는 인재들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녀는 자신의 경력이 돋보이는 경연장으로, 참가자들의 기량이 매우 세련되고 표현력이 뛰어난 점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신영옥은 1990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콩쿠르에서 우승한 후, 메트에서 데뷔한 바 있으며, 이는 그녀의 경력에 큰 전환점이 되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