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출신 경찰 경감, 민주 경찰로의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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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변호사 출신 경찰 경감, 민주 경찰로의 포부

2026년 03월 17일 07:45

강인한 체력과 법률 지식을 가진 경찰 경감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권용의 경감이 경찰 경감으로 임용되며 포부를 밝혔다.

그는 법률 지식을 활용해 민주 경찰로 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

권용의 경감(40)은 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열린 신임경찰 임용식에서 경감으로 임용되며, 강인한 체력과 전문적인 법률 지식을 바탕으로 '오직 국민을 삼기는 민주 경찰'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매월 100km 이상을 달리며 '철인 변호사'로 알려져 있다.

변호사 출신이자 두 살 아이의 아버지인 권 경감은 경찰이 되어 헌법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결심했다. 그는 경찰관으로서 문무를 겸비한 인재가 되기를 원하며, 여러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고 대한철인3종협회에서 스포츠 공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임용식에서는 총 153명이 신규 임용되었으며, 이 중에는 경찰대학생 93명, 경위공채 50명, 변호사 경력경채 10명이 포함되어 있다. 권 경감은 이러한 동료들과 함께 국민을 위한 경찰로서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임용식에서는 경찰대학의 송민건 경위(22)와 동이정 경위(27)가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는 등 경각심을 일깨우는 자리였다. 이들은 경찰로서의 사명과 책임감을 강조하며 각오를 다졌다.

권 경감은 앞으로의 경찰 생활에서 국민의 안전과 권리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를 통해 민주 경찰로 성장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