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 90대 여성 쓰레기 소각 중 화재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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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충북 충주 90대 여성 쓰레기 소각 중 화재 사망

2026년 03월 17일 08:07

충북 충주 여성 화재 사고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90대 여성, 충주에서 쓰레기 소각 중 화재로 사망.

경찰,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 중.

충북 충주에서 90대 여성이 쓰레기를 소각하던 중 몸에 불이 붙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오후 2시 10분경, 행인으로부터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었고,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 씨(98·여)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자신의 밭에서 쓰레기를 태우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불이 어떻게 발생했는지에 대한 정확한 조사와 경위가 진행 중이다.

이 사건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경찰은 A 씨의 가족과 주변인들을 대상으로 추가적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사고는 소각 중 발생할 수 있는 화재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사례로, 관련 안전 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