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순댓국 업체 대금 미지급 논란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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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순댓국 업체 대금 미지급 논란 반박
2026년 03월 17일 08:29

[ 요약 ]
이장우 측이 순댓국 대금 미지급 문제에 대해 반박했다.
중간업체가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이 문제의 원인이다.
이장우가 관여한 순댓국 업체와 관련해 미지급 대금 논란이 일고 있다. 천안에 위치한 A 축산물 유통업체는 이장우가 홍보한 업체에 부속물을 납품했으나, 4000만 원이 넘는 대금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장우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이장우가 호석촌의 주주로 운영에 참여하고 있지만, 납품 대금은 계약상 거래처인 중간업체 무진에 이미 지급되었다고 말했다.
후너스는 무진이 A 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해 문제가 발생했다고 설명하며, A 업체와 이장우 사이에는 직접적인 계약 관계가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무진은 호석촌의 지분을 보유한 적이 없으며 이장우와의 관련성도 없다고 덧붙였다.
이장우 측은 이번 사태에 대해 책임을 분명히 하며, 중간업체의 문제로 인한 것임을 재차 강조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