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규 5집 ‘아리랑’ 발매와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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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BTS, 정규 5집 ‘아리랑’ 발매와 전시 개최

2026년 03월 17일 09:21

BTS와 아리랑 전시 관련 이미지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으로 컴백하며 특별 전시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헐버트 박사의 업적을 기리며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방탄소년단(BTS)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돌아온다. 이에 맞춰 한국의 대표 민요 ‘아리랑’을 세계에 처음 소개한 미국 출신 교육자이자 독립운동가인 호머 헐버트 박사(1863~1949)의 업적을 기리는 특별 전시가 열린다.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동진)와 전시기획사 ‘함께봄’은 특별 전시 ‘아리랑, 130년 전 한국의 보물을 찾다’를 이달 19일부터 4월 19일까지 함께봄 본사(서울 종로구 효자로7길 10)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헐버트 박사가 아리랑에 서양 음계를 붙이고 가사를 채록한 논문 ‘조선의 성악’(Korean Vocal Music)과 그가 집필한 한글 세계지리서 ‘사민필지’를 비롯한 다양한 자료를 선보인다.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영상과 음악으로 아리랑을 재해석한 작품들도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시 기간 동안 헐버트 박사의 일대기를 다룬 책의 북콘서트와 기타리스트 김광석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된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