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바이올리니스트로 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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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바이올리니스트로 새로운 도전
2026년 02월 23일 05:58

[ 요약 ]
서현이 바이올리니스트로서 정기연주회에 나선다.
그는 음악에 대한 진정한 사랑과 태도를 강조했다.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배우인 서현(본명 서주현·35)이 새로운 도전으로 바이올리니스트로 나선다. 그는 다음 달 13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인 솔 필하모닉과 함께 제8회 정기연주회에 출연할 예정이다.
연주할 곡은 이탈리아 작곡가 비토리오 몬티의 '차르다시'로, 서현은 이번 무대를 '음악을 사랑하는 아마추어들이 모여 만드는 순수한 축제의 장'이라고 설명했다.
서현의 클래식 협연은 그가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한 지 약 7개월 만에 이루어지는 공식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초등학교 시절 약 4년간 바이올린을 배운 경험이 있다.
그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피아노 학원 덕분에 클래식 음악과의 친숙함을 갖고 있었지만, 소녀시대 활동에 집중하며 악기와는 거리를 두었다.
그러나 2년 전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연주를 감상한 후 다시 클래식에 대한 열정을 되찾아 현재의 도전에 이르게 되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