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정규리그 최종 6라운드 경쟁

조회 1 | 댓글 0건
3
짱구
1시간전

프로배구 정규리그 최종 6라운드 경쟁

2026년 02월 23일 04:20

프로배구 정규리그 최종 6라운드 경쟁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프로배구 정규리그가 최종 6라운드에 들어서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남자부와 여자부 각각 선두와 중위권 팀들의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프로배구가 정규리그 최종 6라운드에 돌입하면서 ‘봄 배구’ 진출에 대한 막판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남자부에서는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이 선두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4팀이 3·4위 자리를 두고 경쟁 중이다. 여자부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현대건설과 흥국생명과의 삼파전이 예상된다.

2025-26시즌 V리그는 22일부터 최종 6라운드가 시작되었고, 각 팀은 5~6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제 팀들은 봄 배구 진출을 위한 마지막 힘을 모아야 할 때이다.

남자부의 정규리그 1위 싸움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대결로 압축된다. 1위로 정규리그를 마치면 챔피언 결정전 준비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기 때문에 두 팀 모두 1위 자리를 포기할 수 없는 상황이다.

현재 남자부 선두는 대한항공으로 승점 60점이며, 현대캐피탈은 1점 뒤진 59점으로 언제든지 상황이 뒤바뀔 수 있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여자부에서도 한국도로공사, 현대건설, 흥국생명이 각각 1위와 2위, 3위를 다투고 있어 마지막 라운드에서의 결과가 매우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