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탁재훈, 연애 욕구 드러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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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탁재훈, 연애 욕구 드러내다
2026년 03월 17일 06:51

[ 요약 ]
탁재훈이 ‘신랑수업2’에 새 MC로 합류해 연애 욕구를 밝혔다.
그는 진이한을 칭찬하며 좋은 신랑이 될 것이라 확신했다.
탁재훈이 19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 새로운 MC로 합류해 주목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신랑 학교의 ‘학생 주임’으로 명명되었으며, 이승철과 송해나와 함께 자리했다. 탁재훈은 ‘김성수도 학생을 하는데 왜 나는 학생 하면 안 되냐?’라며 유머를 섞어 인사했다.
그는 ‘신랑수업’ 시즌1의 김성수와 박소윤의 결말이 궁금하다고 언급하며, 이번 시즌에서도 모두가 잘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발언은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송해나가 ‘아직 마음에 연애 불씨를 계속 가지고 있냐?’고 질문하자, 탁재훈은 ‘언제나 학생이 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자신 있게 답하며 연애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는 자신의 추천으로 ‘신랑수업2’의 학생으로 합류한 진이한에 대해 ‘차분하고 순하면서 다정한 남자’라고 칭찬하며 그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탁재훈의 지원을 받으며 진이한은 신입생의 필수 관문인 애교 3종 세트를 선보이며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