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경은, 2026 WBC에서의 활약과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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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노경은, 2026 WBC에서의 활약과 격려

2026년 03월 17일 06:18

2026 WBC에서 활약한 노경은 선수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노경은이 2026 WBC에서 대통령의 격려를 받았다.

그는 한국 대표팀 최고령으로 참가해 중요한 역할을 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의 뛰어난 활약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격려를 받은 노경은(42·SSG)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과의 시범경기 전에 소감을 전했다. 노경은은 대통령의 격려가 자신에게 큰 영광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노경은 선수의 끊임없는 도전과 용기가 많은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었다고 언급했다. 노경은은 이번 대회에서 역대 한국 야구 대표팀 중 최고령 선수로 참가하여 3과 3분의 2이닝을 투구하며 2실점을 기록했다.

특히, 9일 호주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선발 투수가 부상을 당하자 급히 마운드에 올라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는 활약을 펼쳤다. 그 덕분에 한국은 17년 만에 본선에 진출할 수 있었다.

노경은은 후배들에게 따뜻한 조언도 전하며 자신의 경험을 나누었다. 그는 2013년 WBC에서의 경험을 언급하며 어려운 순간에도 포기하지 말 것을 강조했다.

그의 노력과 헌신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전이 기대된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