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황재균에게 진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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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황재균에게 진로 조언
2026년 03월 16일 15:47

[ 요약 ]
서장훈이 전 야구선수 황재균에게 직업에 대한 조언을 했다.
황재균은 방송 활동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방송인 서장훈이 은퇴 후 진로를 고민 중인 전 야구선수 황재균에게 직설적인 조언을 전했다. 16일 KBS Joy의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황재균은 자신을 '전 야구선수, 꿈 있는 방송인'이라고 소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다짐했다.
그에 대해 MC 서장훈은 '은퇴했으니까 무직이다'라고 말하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황재균은 은퇴 후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여전히 운동에 대한 강박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황재균은 하루에도 여러 번 운동을 하며 저녁을 먹고 곧바로 잠이 든다고 설명했다. MC 이수근이 방송 쪽에 관심이 있는지 묻자, 그는 고개를 끄덕이며 방송 활동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서장훈은 황재균에게 '방송을 전문적으로 하고 싶다면 생활 패턴을 바꿔야 한다'고 조언하며, 예능 프로그램은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기 때문에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강호동, 서장훈을 꿈꾼다'는 기사를 언급하며, 황재균이 방송인으로서 어떤 방향성을 가져야 할지에 대한 생각을 나누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