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월드컵 본선 앞 마지막 소집

조회 1 | 댓글 0건
3
짱구
1시간전

홍명보호, 월드컵 본선 앞 마지막 소집

2026년 03월 16일 05:13

홍명보 감독과 축구대표팀 소집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홍명보 감독이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핵심 선수들을 소집했다.

3월 A매치에서 코트디부아르와 오스트리아와의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홍명보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등 핵심 멤버들을 모두 소집했다. 16일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3월 유럽에서 펼쳐질 A매치 2연전 소집 명단이 발표되었다.

대표팀은 오는 3월 28일 오후 11시 잉글랜드에서 코트디부아르와 첫 번째 평가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오스트리아로 이동하여 4월 1일 오전 3시 45분 오스트리아와 맞붙게 된다.

코트디부아르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의 조별리그 3차전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겨냥한 팀으로, 중요한 평가전이 될 것이다. 오스트리아와의 경기는 한국의 첫 경기인 유럽 플레이오프 패스D 승자를 대비하기 위한 맞대결이다.

이번 3월 원정은 월드컵 본선을 앞둔 마지막 소집으로, 대표팀은 오는 5월 본선을 준비하기 위한 사전 캠프를 미국에서 열 예정이다. 이후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이동해 최종 담금질에 돌입할 계획이다.

선수단의 몸 상태를 끌어올리기 위해 철저한 준비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월드컵 본선에서의 성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