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성악 부문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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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제21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성악 부문 개막

2026년 03월 15일 19:30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성악 부문 참가 모습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서울국제음악콩쿠르가 성악 부문으로 시작됐다.

1차 예선에는 55명이 참가한다.

‘LG와 함께하는 제21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가 15일 성악 부문으로 개막하였다. 이번 대회는 한국의 김현지 씨가 서울 종로구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심사곡을 부르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이 콩쿠르는 매년 많은 이들에게 주목받으며, 올해도 다수의 뛰어난 성악가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1차 예선은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진행되며, 총 10개국에서 55명의 참가자가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예비심사를 통과한 성악가들로, 각국의 대표성을 띤 인재들이다.

콩쿠르의 심사는 전문적인 심사위원들에 의해 이루어지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곡목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심사위원들은 각 참가자의 기량을 평가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세계적인 성악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에게는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쌓을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 또한, 관객들에게는 수준 높은 음악을 감상할 기회를 준다.

서울국제음악콩쿠르는 매년 음악계의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