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소속 바이에른, 레버쿠젠과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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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10시간전

김민재 소속 바이에른, 레버쿠젠과 무승부

2026년 03월 15일 00:39

바이에른 뮌헨과 레버쿠젠 경기 장면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바이에른 뮌헨이 레버쿠젠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김민재는 후반에 교체 출전했지만 짧은 시간만 뛰었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수비수 김민재(30)의 소속팀인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레버쿠젠 원정 경기에서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뮌헨은 14일(현지 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뮌헨은 21승 4무 1패(승점 67)를 기록하며 리그 단독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반면 레버쿠젠은 13승 6무 7패(승점 45)로 6위에 자리했다.

김민재는 후반 44분에 콘라드 라이메르와 교체되어 짧은 시간만 뛰었다. 뮌헨은 전반 7분 만에 알레이스 가르시아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어려운 경기를 시작했다.

전반 43분에는 공격수 니콜라스 잭슨이 퇴장당하는 변수도 발생했다. 잭슨은 중앙선 부근에서 마르틴 테리어의 발목을 밟는 위험한 반칙으로 퇴장 당했다.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뮌헨은 후반 25분 마이클 올리세의 도움을 받은 루이스 디아스가 동점골을 기록하며 균형을 맞추었다. 하지만 후반 40분, 디아스는 경고를 받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