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최연소 득점 기록 세운 맥스 다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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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12시간전

EPL 최연소 득점 기록 세운 맥스 다우먼

2026년 03월 15일 01:31

EPL 최연소 득점 맥스 다우먼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2009년생 맥스 다우먼이 EPL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웠다.

아스널은 이날 2-0 승리로 4연승을 기록했다.

한국 기준 고등학교 2학년인 2009년생 맥스 다우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최연소 득점 신기록을 세웠다. 15일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쐐기골을 터뜨리며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아스널은 이번 승리로 4연승을 달리며 승점 70을 기록했다.

다우먼은 2009년 12월 31일생으로, 16세 73일의 나이로 득점하며 EPL 역사상 최연소 골을 기록했다. 이전 기록은 2005년 에버턴 소속의 제임스 본이 세운 16세 270일이었다. 이로써 다우먼은 EPL 역사에 이름을 남기게 되었다.

아스널은 다우먼의 출현으로 새로운 스타의 탄생을 알리며, 2위 맨체스터 시티와의 승점 차이를 9점으로 벌렸다. 맥스 다우먼의 활약은 아스널 팬들에게 큰 희망을 주고 있다.

또한, EPL 역사상 다우먼의 득점 외에도 웨인 루니와 마이클 오언이 각각 16세 360일, 17세 143일에 득점한 기록이 남아 있다. 이들은 다우먼의 기록에 비해 상대적으로 나이가 많았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다우먼의 뛰어난 성과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에 기대감을 표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