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장수원, 아파트 매물로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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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장수원, 아파트 매물로 내놔
2026년 03월 15일 05:20

[ 요약 ]
장수원이 서울 잠실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결정했다.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서울 잠실에 위치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겠다고 밝혔다. 이 아파트는 장수원이 청약에 당첨되어 보유하고 있던 주택이다.
장수원은 14일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과거 아이돌 시절의 수입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예전 아이돌은 돈을 못 벌었죠'라는 질문에 대해 계약서 없이 구두로만 약속했음을 언급했다.
그는 당시 많은 회사들이 정산이 투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제대로 수익을 얻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장수원이 활동하던 1990년대는 지금과는 다른 환경이었다.
또한 그는 '재테크를 잘하지 못하는 편'이라며 주식 투자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청약에 성공한 경험은 있다고 전하며, 2018~2019년도에 서울 잠실에서 청약을 받았음을 말했다.
장수원은 중도금을 내기 위해 어려움을 겪었다고 언급하며, 이용진이 다주택자 규제를 언급하자 농담으로 기분이 좋지 않다고 답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