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정상빈의 코리안더비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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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16시간전

손흥민과 정상빈의 코리안더비 불발

2026년 03월 15일 05:01

LAFC의 4연승과 손흥민 침묵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LAFC가 세인트루이스를 상대로 4연승을 기록했다.

손흥민과 정상빈의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공격수 손흥민이 소속된 LAFC가 4연승을 달성하며 서부 콘퍼런스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LAFC는 15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의 경기에서 마티유 쇼이니에르의 멀티골로 2-0 승리를 거두었다. 이로써 LAFC는 개막 4연승을 기록하며 무실점 행진도 이어갔다.

이날 경기에서 LAFC는 공격적인 플레이로 세인트루이스를 압도했으며, 4경기에서 8골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세인트루이스는 1무 3패로 리그 첫 승리를 계속해서 미루고 있다. 손흥민은 선발로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정상빈은 후반 38분에 투입되었으나 역시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해 두 선수가 맞대결을 펼치는 코리안더비는 성사되지 않았다. 경기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으나, 결과적으로 두 선수 모두 무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LAFC의 연승 행진은 팀의 사기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반면 세인트루이스는 빠른 시간 안에 첫 승리를 찾아야 할 상황이다.

팬들은 손흥민과 정상빈의 맞대결이 성사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LAFC의 승리를 축하하며 다음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