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 심장사상충 감염률 33.3%

조회 2 | 댓글 0건
3
짱구
18시간전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 심장사상충 감염률 33.3%

2026년 03월 13일 07:14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 심장사상충 감염 현황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서울 도심의 야생 너구리 33.3%가 심장사상충에 감염됐다.

모기가 감염 고리를 형성해 반려동물 예방 관리가 시급하다.

서울 도심에서 서식하는 야생 너구리의 33.3%가 심장사상충에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실은 연구팀의 조사 결과 밝혀졌으며, 이는 야생 너구리와 반려동물 간의 감염 고리가 형성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모기가 매개체로 작용하면서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연구팀은 반려동물이 심장사상충에 감염되지 않도록 정기적인 예방약 투여와 함께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야생 너구리와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와 같은 상황은 반려동물 소유자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수 있으며, 예방 조치를 취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감염 고리가 더욱 확산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야생 너구리의 서식지가 도심에 가까워짐에 따라, 시민들도 예방 조치에 동참해야 한다. 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심장사상충은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공동체의 건강을 위해 모두의 협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반려동물 소유자들은 수의사와 상담하여 적절한 예방접종 및 약물 사용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 좋다. 예방이 최선의 방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