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광당 원행 대종사, 12일 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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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1일전

자광당 원행 대종사, 12일 입적

2026년 03월 13일 06:51

자광당 원행 대종사 입적 소식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대한불교조계종 원로의원 자광당 원행 대종사가 12일 입적했다.

입적 당시 법랍 57년, 세수 85세였다.

원행 대종사는 오대산 월정사에서 출가하여 만화스님을 은사로, 탄허스님을 법사로 수계하였다. 그는 대전 자광사와 동해 삼화사, 원주 구룡사에서 주지로 활동하며, 월정사 부주지 역임했다. 또한 조계종 제10대 중앙종회 의원과 호계원 호계위원 등의 중요한 직책을 맡았다.

그의 입적 소식은 불교계에 큰 슬픔을 안겼으며, 많은 제자들과 신도들이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분향소를 마련하였다.

분향소는 강원도 오대산의 월정사 화엄루에 설치되어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고 있다.

영결식은 16일 오전 10시에 월정사에서 열릴 예정이며, 원로회의장이 참석하여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것이다.

원행 대종사는 평생 동안 불교의 발전에 헌신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어왔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