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WBC 8강전 선발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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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일전

류현진, WBC 8강전 선발 등판

2026년 03월 13일 16:40

류현진 WBC 8강전 선발 투수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류현진이 2026 WBC 4강 진출을 위해 선발로 나선다.

그는 도미니카공화국과의 8강전에서 한국 대표팀을 이끌 예정이다.

류현진(39·한화)이 한국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 진출을 위한 첫 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그는 14일 오전 7시 30분에 도미니카공화국과의 8강전에 출전할 예정이다.

한국 대표팀의 류지현 감독은 8강전이 열리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공식 훈련 후 류현진을 선발 투수로 발표했다. 류 감독은 그를 가장 믿을 수 있는 카드로 평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류현진은 한국 대표팀 30명 가운데 유일하게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출전 경험이 있는 선수다. 그는 MLB 팀 마이애미의 홈구장에서 공을 던져 본 한국 투수 중 하나로, 그의 경험이 큰 자산으로 작용할 것이다.

론디포파크에서 류현진은 두 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하며 나쁘지 않은 성적을 남겼다. 그의 경험과 성적은 한국팀의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류현진은 선수 생활 내내 다양한 구장에서 경쟁해왔으며, 이번 대회에서의 활약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한국 팬들은 그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