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최시원에게 러브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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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최시원에게 러브콜 보냈다
2026년 02월 22일 23:43

[ 요약 ]
전한길이 최시원에게 공개적으로 콘서트 참석 요청.
최시원의 정치적 성향에 대한 논란도 함께 일어났다.
한국사 강사 출신의 보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에게 공개적으로 러브콜을 보냈다. 전한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개최를 홍보하며 최시원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는 최시원을 '개념 있고 진정성이 느껴지는 연예인'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이어서 이러한 연예인을 서포트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한길은 최시원에게 '자유 콘서트'에 참석해 줄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하며, 1만 명 규모의 대형 콘서트에서 그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최시원이 과거 전한길의 소셜미디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로 인해 최시원의 정치적 성향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최시원은 최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불의필망, 토붕와해'라는 메시지를 소셜미디어에 올렸고, 이는 그가 지지하는 정치적 입장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처럼 전한길의 공개적인 요청과 최시원의 반응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향후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