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지상렬, 결혼 결심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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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일전

코미디언 지상렬, 결혼 결심 전환

2026년 03월 14일 04:23

지상렬 결혼 결심 방송 장면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지상렬이 결혼을 결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16살 어린 쇼호스트와 교제 중이다.

코미디언 지상렬이 결혼을 위해 중대한 결심을 내리게 된다. 현재 그는 16살 어린 쇼호스트 신보람과 교제하고 있으며, 이들의 관계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지상렬의 결혼을 위해 은지원과 문희준이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장면이 방영될 예정이다.

은지원은 문희준과의 대화에서 지상렬이 독거노인이 될 것 같다는 우려를 표하며, 그의 결혼을 위해 특별한 거울 치료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지상렬과 함께 가수 김장훈의 집을 방문해 그의 독신 라이프를 살펴보았다.

64세의 김장훈은 46년째 혼자 살고 있으며, 그의 독특한 싱글 라이프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멸치 국물 웰컴 드링크와 ‘콜라 수육’ 등 특별한 집밥을 선보이며, 철없는 모습과 짠내 나는 일상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지상렬은 “이 길은 아닌 것 같다. 난 무조건 결혼할 거야”라고 결단을 내리며, 자신의 결혼관에 대해 신보람과 통화하는 장면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이처럼 지상렬의 결혼 결심과 그의 연인에 대한 사랑은 방송을 통해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의 스토리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