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규, 김준호의 준비성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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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규, 김준호의 준비성 칭찬
2026년 03월 13일 19:58

[ 요약 ]
코미디언 홍인규가 김준호의 준비성을 높이 평가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중국 부용진 마을의 야경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다.
14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1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부용진 마을의 아름다운 야경을 만끽하는 하루가 소개된다. 이들은 장가계역에서 고속 열차를 타고 20분 만에 부용진역에 도착하게 된다.
부용진 마을은 중국의 대표 소수민족인 ‘토가족’의 왕거주지로 유명하며, 국가 AAAA급 관광지로 지정되어 있다. 입장료는 약 1만2500원으로, 장동민은 이 가격이 비싼 이유가 개인 사유지 때문이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들은 기대에 찬 마음으로 마을에 들어서자마자 흥겨운 공연이 펼쳐지며 어깨춤을 추기 시작한다. 유세윤은 웅장한 비트에 맞춰 무아지경의 댄스를 선보이고, 김준호는 ‘목 디스크’ 투혼을 발휘하며 다른 멤버들을 이끌고 메인 스테이지로 향한다.
골목 곳곳에 위치한 다양한 가게들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이들은 전통 의상을 입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문화와 공연에 대한 호기심을 느끼게 된다.
이번 방송은 코미디언들의 유쾌한 여행과 함께 지역의 아름다움과 문화를 소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