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용, ‘영끌’로 집 구하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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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용, ‘영끌’로 집 구하기 도전
2026년 03월 13일 04:59

[ 요약 ]
고강용 아나운서가 집을 구하기 위한 모습을 공개한다.
그는 다양한 집 구조를 살펴보며 신중하게 선택하고 있다.
고강용 아나운서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사 결심 후 집 구하기에 나선 모습이 방송된다. 그는 월세에서 벗어나 전세로 집을 구하고자 하지만, 사내 전세자금대출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실패를 경험하게 된다. 이로 인해 그가 대출에 실패한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방송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고강용이 이사할 집을 찾기 위해 부동산 중개인과 상담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영끌'로 모은 예산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활 스타일에 맞는 조건을 요구하며 집을 찾아 나선다.
그는 깔끔하고 넓은 신축 투룸부터 테라스가 있는 복층 원룸 등 다양한 집 구조를 둘러보며, 각각의 특성을 꼼꼼히 체크한다. 고강용은 위치와 구조, 옵션까지 면밀히 검토하며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는 성실한 모습을 보인다.
또한, 그는 직접 방 바닥에 누워 보거나 팔을 이용해 실측하는 등 집에 대한 열정을 보이며 발품을 팔고 있다. 이러한 적극적인 태도는 그가 원하는 집을 찾기 위한 그의 노력을 잘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고강용은 외관과 위치를 고려하며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자신에게 맞는 집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