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희, 판사 남편과의 결혼 생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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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2시간전

배우 박진희, 판사 남편과의 결혼 생활 언급

2026년 03월 13일 05:38

박진희와 판사 남편의 결혼 생활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박진희가 남편과의 검소한 결혼 생활을 이야기했다.

그는 가족과 함께 17평 집에서 살았던 경험을 공유했다.

배우 박진희가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여 판사 남편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남편과 5살 연하의 판사로서의 삶과 함께 딸과 함께 살았던 17평 집에서의 검소한 생활을 이야기했다.

그는 '세 식구가 17평에 살았다'며 '옷장을 딱 두 쪽을 썼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작은 공간에서의 생활 속에서도 가족 간의 소중한 순간들을 강조했다.

박진희는 과거에 많은 옷을 사는 경향이 있었지만, 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옷 구매를 줄였다고 밝혔다. 그는 '처녀 때 입은 옷은 바자회 하거나 나눠줬다'고 덧붙였다.

그는 '돈은 주로 어디에 쓰냐'는 질문에 '술을 마신다'고 답하며, 남편과 함께 술값이 많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한 달에 맥주만 100만원 지출은 쓰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주우재는 박진희의 말에 놀라며 '한 달에 400캔이다. 만 원에 네 캔이니까'라고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