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MC딩동 폭행 논란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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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MC딩동 폭행 논란 언급
2026년 03월 12일 23:02

[ 요약 ]
고영욱이 MC딩동의 폭행 논란에 대해 비판했다.
그는 사회의 기준에 의문을 제기하며 자신의 처우와 비교했다.
그룹 룰라의 고영욱이 최근 MC딩동의 여성 BJ 폭행 사건에 대해 소셜미디어에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고영욱은 “이런 저급한 놈도 버젓이 사회 활동을 하는데… 이 사회의 기준은 뭘까”라고 언급하며 사회의 이중 잣대를 지적했다. 그는 과거 미성년자를 성폭행해 옥살이를 한 경력이 있다.
MC딩동은 최근 인터넷 방송 중 여성 BJ에게 폭력을 행사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피해 여성은 MC딩동의 음주운전 전력에 대해 언급하자 그에 격분해 폭행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MC딩동은 2022년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가 경찰에 적발되어 도주했으며, 결과적으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 사건은 그가 사회적으로 다시 활동할 수 있는지를 의문시하게 만들었다.
고영욱은 또한 최근 음주운전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배우 이재룡의 행동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이재룡이 유튜브 예능프로그램 '짠한형'에 출연한 모습을 회상하며, “이렇게 관대하면서 나한테만…”이라고 불만을 표출했다.
이재룡은 최근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하다가 서울 지하철 9호선에서 적발되었으며, 사회적으로 그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사건들은 고영욱이 주장하는 사회의 기준에 대한 논의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