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마네현 현령의 독도 편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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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일본 시마네현 현령의 독도 편입 시도

2026년 02월 22일 19:30

일본 시마네현 현령 사토 노부히로와 독도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1876년 일본 시마네현이 독도를 편입하려 했던 사실이 밝혀졌다.

사토 노부히로는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외가 5대 조부로 알려졌다.

1876년 일본 시마네현의 현령 사토 노부히로가 독도를 일본 영토로 편입하려 한 사실이 최근에 밝혀졌다. 그는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외가 쪽 5대 조부로 구체적인 역사적 배경이 드러났다. 이러한 사실은 일본의 팽창주의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사토는 '한반도를 정벌해야 한다'는 정한론을 주장한 요시다 쇼인에게 병학을 가르친 인물로, 일본의 군사적 확장을 정당화하는 사상적 기반을 마련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김영수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장은 그의 논문에서 아베 전 총리의 국가관과 사상이 사토로부터 시작되었다고 언급하였다. 이는 일본의 역사적 인물들이 현대 일본 정치에 미친 영향을 시사한다.

일본 내무성은 1876년 시마네현에 울릉도와 독도의 지적 편찬을 지시하며, 이로 인해 사토는 독도 편입을 위해 총체적인 지휘를 하였다고 전해진다. 이 사건은 일본의 근대적 영토 확장 시도와 관련이 깊다.

사토의 행동은 일본의 역사 속에서 독도의 영유권 문제와 관련된 중요한 사례로, 현재에도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는 주제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