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마라톤, 시민과 러너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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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1시간전

2026 서울마라톤, 시민과 러너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준비

2026년 03월 12일 19:30

2026 서울마라톤 준비 관련 이미지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6 서울마라톤을 준비 중이다.

이번 대회는 교통 통제를 최소화하고 출발 시간을 앞당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 서울마라톤 겸 제96회 동아마라톤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러너와 시민이 동시에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서울시는 이번 대회에서 교통 통제를 최소화하고 출발 시간을 오전 7시 반 이전으로 앞당기는 '서울시 마라톤대회 가이드라인'을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는 국내 최초의 러닝 박람회인 '서울러닝엑스포'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되어 다양한 정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달리기를 지원하기 위해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여의나루역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러너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이로 인해 시민들은 대회 기간 동안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마라톤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