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소연, 미국 래퍼 오데타리 신곡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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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소연, 미국 래퍼 오데타리 신곡 참여
2026년 03월 11일 23:44

[ 요약 ]
소연이 오데타리의 신곡 '돈트 다이'에 피처링했다.
뮤직비디오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몰입감을 높였다.
아이들(i-dle)의 소연이 미국 래퍼 오데타리(Odetari)와 함께한 신곡 '돈트 다이'(DON'T DIE)가 발매됐다. 이 곡은 지난 11일 오데타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다. 소연은 이 곡에서 독특한 음색의 랩을 선보이며 오데타리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도전에 나섰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소연이 변화무쌍한 표정으로 감정을 표현하며, 깊이 있는 눈빛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유도하고 있다. 오데타리는 독창적인 '오데코어(Odecore)' 사운드를 자랑하며 미국 빌보드 차트를 강타한 래퍼로, EDM 힙합 장르의 곡들을 지속적으로 발표해왔다.
소연이 피처링한 '돈트 다이'는 강렬한 전자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소연은 아이들의 프로듀싱을 맡고 있으며, 미니 1집 타이틀곡 '빔빔'(BEAM BEAM)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도 확실히 드러내고 있다.
그녀는 최근 예명인 아이스블루래빗으로 아이들의 새 디지털 싱글 '모노'(Mono)(Feat. skaiwa)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소연의 다양한 음악적 시도는 팬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소연은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을 모두 성공적으로 이어가며, 음악적 역량을 넓혀가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