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30기 러브라인 예상 밖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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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나는 SOLO’ 30기 러브라인 예상 밖 전개

2026년 03월 11일 23:46

나는 SOLO 30기 러브라인 전개 모습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나는 SOLO’ 30기의 러브라인이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전개됐다.

영숙과 상철의 데이트 중 긴장감이 흐르며 관계가 복잡해졌다.

11일 방송된 ENA·SBS Plus의 '나는 SOLO'에서는 30기 출연자들의 러브라인이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영숙은 세 남자에게 선택받았지만, 상철을 선택해 데이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롤러장에서의 데이트에서 두 사람은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상철은 영숙의 진취적인 커리어에 매력을 느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영숙이 영호와 영수와도 대화를 이어가겠다고 하자 상철의 표정이 급격히 변했다. 그는 영숙의 행동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며 불만을 토로했고, 두 사람 간에 미묘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한편 영수는 순자, 옥순, 현숙과 함께 3 대 1 데이트를 진행했다. 진실게임에서 그는 자신의 마음의 비중이 '6 대 4'라고 밝혔고, 이로 인해 순자와 옥순 간의 신경전이 시작되었다.

영수는 1대1 대화에서 순자의 질투를 언급하며 최종 선택은 옥순이라고 밝혔다. 그는 옥순에게 호감 표현이 부족하다고 지적했고, 옥순은 이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