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6기 옥순, 결혼 소식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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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1시간전

나는 솔로 16기 옥순, 결혼 소식 전해

2026년 03월 11일 01:12

옥순 결혼 발표와 남자친구의 과거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옥순이 결혼을 발표하며 남자친구의 과거를 언급했다.

남자친구는 20년간 아픈 아내를 지켜온 인물로, 옥순은 그의 사랑과 책임을 존경한다고 밝혔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인 옥순이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남자친구의 과거 사별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와 관련된 내용을 올리며, 남자친구가 20년 동안 아픈 아내 옆을 지켰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옥순은 ‘20년이라는 시간은 누군가의 가장 힘든 날들을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말하며, 남자친구의 사랑과 책임을 깊이 존경한다고 전했다. 이처럼 그의 과거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결혼으로 이어졌음을 드러냈다.

그는 ‘마지막까지 지켜낸 사람이라면 앞으로의 시간도 쉽게 놓치 않을 거라 믿습니다’라고 덧붙이며, 남자친구와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표현했다.

옥순은 결혼식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이번만큼은 조용하게 깊게 남기고 싶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는 화려한 결혼식 대신 소박하게 결혼의 의미를 담고 싶었던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옥순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하며 서양화가로서의 활동도 공개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