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조혜련, 빙수 사업 실패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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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코미디언 조혜련, 빙수 사업 실패 경험

2026년 03월 11일 01:32

조혜련의 빙수 사업 실패 이야기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조혜련이 빙수 사업 실패를 고백했다.

그는 욕심이 커지면서 어려움을 겪었다고 전했다.

코미디언 조혜련은 최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서 자신의 빙수 사업 실패 경험을 털어놓았다. 그는 인천에 빙수 프랜차이즈를 열었지만, 당시 매장이 전국에 13개밖에 없었다고 회상했다. 처음에는 대박이 났다고 하지만, 사업이 점차 어려워졌다고 전했다.

조혜련은 “교회 가서 예배 드리는데 빨리 빙수 만들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사업을 시작할 때의 신나는 기분을 회상하며, 욕심이 커지면서 가게 자리를 찾으러 다녔다고 덧붙였다.

그는 다섯 곳의 매장을 열었지만, 겨울철에는 고객이 줄어드는 문제를 겪었다. 그의 딸이 성수기와 비수기의 개념을 알려주었을 정도로, 조혜련은 상황을 잘 이해하지 못했다고 한다.

결국 조혜련은 너무 어려워져서 한 매장씩 손해를 보며 팔아야 했다. 그는 이러한 경험이 자신의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조혜련은 실패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자신의 재테크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