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유튜버 김선태 첫 사무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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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유튜버 김선태 첫 사무실 공개
2026년 03월 11일 13:00

[ 요약 ]
김선태가 첫 개인 사무실을 공개하며 광고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그는 사무실을 빨리 구해야 했고 미니멀한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전 충주맨 유튜버 김선태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개인 사무실을 공개했다. 그는 공무원직을 그만두고 유튜버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사무실을 빨리 구해야 했다고 전했다. 현재 사무실은 500에 65 크기로, 충주 지역에서는 그리 저렴한 편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김선태는 처음에는 원룸을 구하려 했으나, 방이 있는 사무실을 선택했다고 말하며, 나중에 사업이 잘되면 직원이 필요할 것 같아 공간 분리를 고려했다고 밝혔다.
그는 사무실 용품 등에 대한 선물이 필요 없다고 강조하며, 지원 요청이 아닌 미니멀한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냉장고나 집기가 필요하다는 영상은 올린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김선태는 선물보다는 광고를 원한다고 강조하며, 유튜브 홍보를 통해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를 늘린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의 유튜브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광고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내비쳤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