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코미디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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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코미디로 돌아온다
2026년 03월 11일 02:37

[ 요약 ]
유연석이 SBS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코미디로 복귀한다.
그는 신들린 변호사 역할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할 예정이다.
유연석이 1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통해 코미디 장르로 복귀한다. 그는 극 중에서 망자의 한을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 역할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과거 MBC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대통령실 대변인 역할을 통해 냉철하면서도 감정적인 캐릭터를 성공적으로 연기했던 그가 이번에는 전혀 다른 코믹 연기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티저 영상에서는 건달, 아이돌 지망생, 과학자 등 다양한 캐릭터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유연석의 변화무쌍한 말투와 표정, 행동이 앞으로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13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이솜과 김경남 등의 배우들도 출연한다. 유연석의 새로운 도전에 많은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
이번 드라마는 유연석의 코미디 연기를 보고 싶어하는 시청자들에게 큰 기대를 안기고 있다. 그의 연기는 과거의 진지한 캐릭터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의 첫 방송이 다가오면서 유연석이 선보일 연기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그의 다양한 캐릭터 변신은 이번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