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아들, 존스홉킨스 영재 프로그램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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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3시간전

이현이 아들, 존스홉킨스 영재 프로그램 합격

2026년 03월 10일 17:48

이현이 아들 존스홉킨스 영재 프로그램 합격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모델 이현이의 아들이 존스홉킨스 영재 프로그램에 합격했다.

남편 홍성기는 소셜 미디어에 합격 소식을 전하며 사진을 공유했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의 첫째 아들이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의 영재 양성 프로그램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현이의 남편인 홍성기 씨는 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바짝 준비해서 통과'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합격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아들 윤서 군의 존스홉킨스 대학교 영재 프로그램 CTY(Center for Talented Youth) 합격 증서가 담겨 있다. 이 프로그램은 상위 10%에게만 시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현이의 아들이 다니는 초등학교는 연간 학비가 1000만원대인 명문 사립초등학교로 알려져 있다. 이는 아들이 높은 교육 수준을 받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한편, 이현이 아들의 합격 소식은 도경완·장윤정 아들, 이천수·심하은의 딸이 이전에 합격했던 사례와 함께 주목받고 있다.

이현이와 홍성기 씨는 2012년에 결혼했으며, 홍 씨는 삼성전자에서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