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가족과 함께 불면증 극복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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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가족과 함께 불면증 극복 도전
가수 박서진이 12년간의 불면증을 가족의 도움으로 극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에서 이 과정이 공개됐다.
박서진은 불면증으로 인해 오랜 시간 어려움을 겪어왔다. 가족들은 그의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꿀잠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방송에서는 불면증으로 지친 박서진이 작업실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서진의 어려움은 아버지의 뇌혈관 질환과 어머니의 건강 문제와도 관련이 있다. 어머니는 최근 갑상선암이 의심된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박서진은 가족의 지지를 받으며 조금씩 회복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