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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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 프로젝트 진행
2026년 03월 09일 05:37

[ 요약 ]
블랙핑크가 국립중앙박물관과 협력해 K컬쳐 확장에 나섰다.
스포티파이와의 협업으로 음악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블랙핑크는 최근 국립중앙박물관과 손을 잡고 음악을 넘어 K컬쳐 전반으로 영향력을 넓혔다. 이 특별한 협업 프로젝트는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와 함께 진행되어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9일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업은 지난달 26일부터 11일간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프로젝트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신곡 리스닝 존은 박물관 메인 로비에 위치해 있으며, 타이틀곡 ‘GO’를 포함한 5개 트랙을 청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곳은 블랙핑크의 음악 세계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들었다.
특히, 분홍빛 조명으로 가득한 공간에서 신곡을 듣는 경험은 참여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프로젝트 기간 내내 이곳은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박물관의 유물들, 예를 들어 금동반가사유상과 경천사 십층석탑 같은 역사적 유물들은 블랙핑크 멤버들의 도슨트 프로그램과 함께 전시되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