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푸에르토리코 오픈 하위권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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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14시간전

김성현, 푸에르토리코 오픈 하위권 마감

2026년 03월 09일 02:40

김성현 푸에르토리코 오픈 경기 모습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김성현이 PGA 푸에르토리코 오픈에서 하위권으로 대회를 마쳤다.

그는 최종 합계 6언더파로 공동 42위에 그쳤다.

김성현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에서 마지막 날 반등하지 못하고 하위권으로 대회를 마쳤다. 9일 한국 시간으로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골프클럽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김성현은 버디 5개, 보기 4개를 기록하며 1언더파 71타를 쳤다.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이번 대회에 출전한 김성현은 최종 합계 6언더파 282타를 기록했지만, 3라운드보다 9계단 하락한 공동 42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올해 김성현은 6개 대회에 출전했으나 톱10에 진입한 적이 없으며, 개막전인 소니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13위가 그의 시즌 최고 성적이다.

푸에르토리코 오픈은 PGA 투어 특급 대회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과 같은 기간에 열리는 대회로,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는 세계 정상급 선수 72명만 참가할 수 있다.

따라서 대회 출전 자격이 없는 선수들이 푸에르토리코 오픈에 참가했으며, 이번 대회의 우승자는 리키 카스티요가 차지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