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만 되면 쏟아지는 잠, 단순 춘곤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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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17시간전

봄만 되면 쏟아지는 잠, 단순 춘곤증일까요?

2026년 03월 08일 22:00

춘곤증과 만성피로를 설명하는 이미지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3주 이상 피로가 지속되면 만성피로를 의심해야 합니다.

염근상 교수의 춘곤증과 만성피로 구분법을 알아보세요.

봄철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졸음과 피로를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단순한 춘곤증일 수도 있지만, 만약 3주 이상 이러한 증상이 지속된다면 만성피로나 다른 숨겨진 질환을 의심해야 합니다. 특히 체중 감소나 열이 동반된다면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염근상 교수는 춘곤증과 만성피로를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춘곤증은 계절적인 변화에 의해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으로, 충분한 휴식과 적절한 식사를 통해 해결될 수 있습니다.

반면, 만성피로는 단순한 피로감 이상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지속되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만성피로는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며,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교수는 또한 만성피로를 관리하기 위한 몇 가지 방법을 제안합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하며, 필요시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봄철에는 자신의 몸 상태를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하며, 특히 피로가 심하거나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조기에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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