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원과 박지우, 동계올림픽 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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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18시간전

정재원과 박지우, 동계올림픽 메달 도전

2026년 02월 21일 04:00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메달 도전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정재원과 박지우가 동계 올림픽에서 메달 레이스에 나선다.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에 출전하며, 한국 선수단의 성적은 기대 이하이다.

정재원과 박지우(이상 강원도청)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의 마지막 메달 레이스에 나선다. 이들은 2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남녀 매스스타트에 출전할 예정이다. 매스스타트에서 준결선과 결선이 모두 치러질 계획이다.

남자 결선은 22일 오전 0시 40분, 여자 결선은 오전 1시 15분에 진행된다. 대회가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쇼트트랙 일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종합 순위 13위에 올라 있다.

종합 순위 톱10 진입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금메달 3개 이상의 목표는 달성했다. 그러나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분위기가 무겁다. 그동안 쇼트트랙과 함께 ‘메달 종목’으로 유명했으나 이번 대회에서는 아직 단 한 개의 메달도 획득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기대를 모았던 남녀 500m에서도 빈손에 그쳤으며, 베테랑 김준호(김준호)는 남자 500m에서 12위에 그쳤다. 이러한 성적은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전통에 비춰볼 때 아쉬운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한국 선수단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메달을 따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남은 경기에서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